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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31 09:06
즐거운만남
 글쓴이 : 히트맨
조회 : 48  

미군이 이라크의 친이란 시아파 민병대(하시드 알사비, PMU 또는 PMF) 기지를 폭격하자 이라크 정치권이 강하게 반발하며 오히려 반미 기류가 고조하는 모양새다.

지난해 5월 총선에서 최다 의석을 확보한 알사이룬 정파의 지도자 무크타다 알사드르는 30일(현지시간) "미군의 이라크 주둔을 끝내기 위해 모든 정치적 법적 수단을 동원하겠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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