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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12 15:31
쉬엄쉬엄!!쉼터
 글쓴이 : 보자넷
조회 : 368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동성 성추행 혐의로 피소당한 가운데,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씨가 입장을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전 SBS funE와의 인터뷰에서 “김호영과는 약 2년 정도 알고 지낸 사이다. 업무 관련된 일로 약속을 잡고 그의 집 근처로 갔는데 몸이 좋지 않다며 차에서 대화를 나누자고 하더라”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A씨는 “그러다 피곤하다며 그가 먼저 잠들었고 나도 잠이 들었다. 얼마 후 이상한 낌새에 잠을 깼다. 깜짝 놀라 차 밖으로 뛰어나갔다. 바지가 벗겨진 채로 차를 뛰쳐나가는 내 모습은 근처 CCTV에도 기록돼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 레즈